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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건축설비기사 합격 수기
한*희2025.12.30

처음 기계설비유지관리자에 대한 정보를 친구로 부터 듣고 건축설비기사에 도전해 보기로 한것이 25년 6월초였습니다. 

여기저기 교재도 알아보고 강의도 알아보던중 한솔아카데미 조성안교수님의 맛보기 강의를 들어봤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강의가(가끔 헷갈려 하시지만,,) 너무 저와 잘 맞는것 같아 2차강의를 6월17일에 등록해서 강의 전체를 한달동안 들으며 기출문제를 풀어봤습니다.

다른 기사시험 경험이 있는지라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무조건 2차 먼저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감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1달여동안 조성안교수님의 강의를 전부 다 들은 것은 아니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때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 명쾌하게 이해가 됐습니다.

필기를 접수하고 한달의 시간의 남은 7월12일부터는 필기공부를 시작했습니다. 5개년치 기출 2회독 했고 틀린문제만 체크해서 다시 보고 또 틀린것은 문제와 답을 연상되는 이미지로 외웠습니다.

기사 필기는 80점 중반이었고 산업기사는 2주후에 필기를 보는 바람에 그새 내용을 까먹어서 70점 조금 넘은것 같습니다.

기사와 산업기사를 같이 봤지만 실기는 기사 실기 기출만 계속 봤습니다.  공부량은 공부한 날도 있고 공부 안한 날도 있어서 평균 하루 1시간정도는 했습니다.  8년기출문제 2회독하고 3년치 더 본 것 같습니다.

실기 시험일에 컨디션이 좋아서 아침일찍 설렁탕 한그릇 다 먹고 커피 한잔 다 마시고 시험을 봤습니다.  그런데 시작 30분도 안되서 화장실 문제때문에 너무 조급하고 급박한 시험을 보게 됐습니다.

시험 2시간후에 화장실을 갈 수 있기 때문에 시험은 봐야하고 화장실은 급하고.... 거의 울 뻔 했습니다.  2시간후 화장실 겨우 같다오고 평정심을 찾았지만 그때는 이제 시간에 쫓기게 되어 종치는 순간까지 답안을 작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후에는 산업기사 시험을 봤는데 편안한 마음에 비교적 잘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사는 망했고 산업기사는 된것 같다고 생각했고, 다시 시험 볼 생각으로 발표일도 까먹고 아무생각없이 있었는데 합격 문자가 1초사이에 두개가 왔습니다.

ㅎㅎ  한솔아카데미에서 기본기를 쌓은 덕분에 아무리 급박한 상황에서도 합격을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본강의 잘 들으시고 기출문제 꼼꼼히 체크하셔서 좋은 성적거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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