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65년생 62세 입니다. 2025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전 자격증 취득결심을 하고 8월하순부터 공부를 시작했으며 실기가 어렵다 들어서 실기인강등록후 실기 공부를 먼저 시작했으며 필기 합격후 실기 인강을 재수강하고 공부를 했습니다. 개념잡기 까지 한달정도가 걸렸네여. 그때가 가장 어려웠던 시간이었습니다. 한달이 지나면서 속도가 나고 해볼만 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초과정의 인강도 듣고 차근차근 1단계 2단계 과정을 빠르게 보았으며 그후 과년도 10개년을 10회정도 공부했습니다. 시험장에 들어설때는 자신감이 있었으나 시험장 나올때는 합격을 예상하기 어려웠습니다. 과년도 문제와 비슷한 문제는 3-4문제정도 모두 힘들게 풀어야 하는 문제였습니다 문제를 풀어도 자신할수 없었습니다. 단위 변환과정에서 실수등 확신할수 없어 시험후 일주일정도의 휴식기를 가진후 다시 공부에 열중하던중 합격문자를 받고 그동안의 고생이 눈녹듯 녹아내리는것을 느꼈습니다. 인강 기초과정등 기초부터 천천히 익혀갔던게 기초체력이 되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도움을 주신 조성안 교수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