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문제 8번 문항' 질문은 냉각코일에서 제거되는 외기부하를 구하라는 문제인데,
2가지 방법, (3)-(1)의 엔탈피차, 혹은 (4)-(1)의 엔탈피차 풀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문제에서 냉각코일이 아니라 '예냉코일에서 제거되는 외기부하를 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문제에서 "예냉코일에서 제거되는 외기부하를 구하시오" 가 바른 문제가 아닌지요?
왜냐하면 냉각코일 부하는 이미 7)번 항목에서 h4-h5의 엔탈피차로 구해졌기 때문이죠, 여기서 0.25 x 풍량x h4-h5 하면 외기에 의한 냉각코일 부하가 아닌지요?
정중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이 문제는 님께서 질문하는것처럼..좀 애매합니다..
생각하기에따라..답이 서로 엇갈립니다..
우선 7)냉각코일 부하는 냉각코일에서 제거되는..전체부하로서
외기부하와 환기부하가 포함됩니다..
8)은 이중에서 외기부하를 구하라는 건데요..
사실은 7부하의 25%인거지요..그걸 엔탈피차로 구한다면
외기량과..예냉코일을 거친..외기상태..3과 실내 1과의 엔탈피차로
구합니다..또는 전공기량과.4-1엔탈피차로 구하기도 합니다..
예냉코일에서 제거되는 외기부하는..6)전체가..외기부하인거구요..
참고로..외기부하는 외기량 곱하기..2-1엔탈피차입니다..
저도 이문제를 복원하면서..수험생들의 기억을 최대한 반영해서
만들엇지만..조금..불명확한게 있습니다.
교재에서..다룬 정도를 이해하면..실제 시험문제에..대응할수
있을거라 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