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습공기 선도에서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가끔씩 문제에서 취출공기가 제시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현열비선과의 교점이 만들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3)에서도 현열비선을 섭씨 18도씨 점과 교점을 그으라고 해설 답안에
그리고 온라인 강의에서 설명하셨는데,
취출공기 온도는 어떻게 정해지는 건가요?
표준인건지, 아니면 계산해서 구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네...
공조 프로세스에서 대 원칙이 있습니다..
실내점에서 현열비선을 긋고요..그 선상에 취출공기점이 있어야합니다..이게 대 원칙입니다..그 다음에 취출공기 조건을 하나 더 줍니다..
1) 보통 취출공기 온도를 줍니다 예를 들어 16도다 하면 저위 현열비 선상에 있으면서 16도 인 상태점은 하나지요..그러면 취출공기 점이 결정됩니다..대부분 이렇게 줍니다..
2) 또는 코일 통과 상태로 주기도 합니다..즉 혼합공기가 코일을 통과 해서 취출공기점이 결정되는데..혼합공기점에서 코일 표면 상태(예를 들어 10도)를 주고..그러면 혼합점에서 10도 포화점에 선을 그으면 취출공기 는 이 선상에 있지요..이때 바이패스팩터를 보통 이용합니다..이 선상에서 BF를 적용하면 출구공기(취출공기)가 나옵니다..
3) 또는 현열비 선상에서 취출공기 온도나 상대습도를 주기도 합니다..그러면 이 현열비 선상에서 조건따라 취출공기를 결정합이다..
이렇게 취출공기 상태를 결정하는데..대 원칙은 취출공기는 현열비 선상에 있다는 겁니다..그 이유는 취출공기가 실내 부하(현열+잠열)를 제거해서 결국 실내 공기가 되는데 이때 실내 현열비와 취출공기가 상태 변화하는 현열비는 같아야 합니다..
그래서 현열비 선상에 있는거지요..
이렇게 설명을 해드린것이 강의 해설에 몇번 나올텐데요..아마도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들어도 잘 이해가 안갑니다.ㅠㅠ 몇번씩 보고 또 보고 하다보면 알아집니다..그 고비를 잘 이겨 내세요..
설비는 한번에 되는게 없습니다..몇번씩 보세요..
즐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