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어물적 넘어가시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더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
네...
바이패스팩터(BF)란 코일에 혼합공기가 통과할때..
예를들어 혼합공기(입구공기)가 30도이고 코일온도가 10도라면..이론적으로 효율이 100%일때..출구공기는 10도가 되어야합니다..완전히 냉각되는거지요..
그런데 실제로는 공기중일부는 냉각되지 않고 통과합니다..이 비율을 바이패스팩터(비접촉 비율)라 합니다..그래서 통과 공기가 12도라면..BF=(12-10)/(30-10)=0.1 이 됩니다..
즉 0.1=10% 전체 공기중에 10%는 코일과 접촉하지 않고 바이패스(그냥 통과)한다고 봅니다..
BF가 클수록 코일 효율이 낮은거지요..이 BF를 좋게하려면(낮을수록 좋다)코일을 두껍게 합니다 즉 4열보다 6열이 좋고..8열이 더 좋습니다..현장에서는 이 BF를 낮추려고 4열이나 6열 코일을 주로 사용합니다..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코일의 BF는 0.1-0.2 정도입니다..
콘택팩터(CF)는 반대입니다..접촉하는 비율입니다..
그래서 BF+CF=1 이 됩니다..
즐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