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호2026.04.10 22:22

    교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공부하면서 사실 이게 몰라서 틀리는 것보단, 헷갈리거나 실수해서 틀리는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예를들어 방심하면 단위 변환을 안하고 답을 적는다던지, 주어진 조건을 보지 못하여 틀리는 것 또는 계산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암산으로 풀다가 틀리는 것도 빈번하더군요. 이런 실수만 완벽하게 줄여도 합격은 어렵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험장에서 신출문제를 첫 문제로 만나면 아마 많이 당황할 거라는 예상도 합니다. 시험일자가 점점 가까워질수록 공부하는 느낌은 아는 문제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위한 훈련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거 당연히 아는 거지라고 하면서 무심코 휘파람 불면서 푼 문제가 실수로 인하여 오답이 되는 것들이 다분하더라고요. 좋은 글 감사드리고 꼭 합격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 조성안2026.04.13 08:13

    네...맞습니다..우정호님.. 실기 공부는 어느 수준이상? 만 되어 있다면..시험장에서 실수만 하지 않으면..60점을 넘길수있습니다..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잘 발휘한다면,,모두가 좋은 점수를 얻을겁니다..힘내세요..화이팅!!!
  • 고아름2026.04.19 12:33

    첫 시험이고 공부시간이 워낙 부족한데다가 .. 이번 시험은 처음보는 문제들도 많이 나와서 떨어진 것 같아요. ㅠㅠ 시간이 부족해서 이론은 안보고 기출문제만 2025년부터 역으로 9개년치..5회독 정도 하고 갔는데..이걸로는 부족했나봐요...오늘부터 2회차 시험까지는 시간이 꽤 있으니, 기출복습은 계속 하면서 이론부터 다시 천천히 진도 나갈 생각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