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서 하신 말씀(https://engineer.inup.co.kr/m/post/read.jsp?id=182727) 중에 보면 "피스톤배출량과 다르게 냉매 순환량은 실제와 이론의 구분이 없다"라고 하셨는데요
해당 문제를 보면 (3)-2 문제에 이론 냉매순환량을 구하라고 되어 있지만 이론 냉매량이건 실제 냉매량이건 상관없이 냉동능력을 냉동효과로 나눈 값을 답변으로 하면 된다는 건지요?
저도 여태까지 이런 개념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타 교재에는 문제에 냉동능력이 주어졌으니 여기서 구하는 냉매량은 실제 냉매량이고 여기에 체적효율을 나눠야지 이론 냉매량이 나온다고 해설한 부분이 있어서 매우 혼동스러워서 질문드립니다.
여기서 말하는 냉매량이란 압축기에 들어가기 전의 증발기에서의 냉매량을 말하는 것이고 압축기를 통해서 토출될 떄 여러 효율을 고려해서 실제 토출량, 이론 토출량 이런 개념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증발기에서의 냉매량에 체적효율을 적용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교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