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공조 프로세스에서 대 원칙이 있습니다..
실내점에서 현열비선을 긋고요..그 선상에 취출공기점이 있어야합니다..이게 대 원칙입니다..그 다음에 취출공기 조건을 하나 더 줍니다..
1) 보통 취출공기 온도를 줍니다 예를 들어 16도다 하면 저위 현열비 선상에 있으면서 16도 인 상태점은 하나지요..그러면 취출공기 점이 결정됩니다..대부분 이렇게 줍니다..
2) 또는 코일 통과 상태로 주기도 합니다..즉 혼합공기가 코일을 통과 해서 취출공기점이 결정되는데..혼합공기점에서 코일 표면 상태(예를 들어 10도)를 주고..그러면 혼합점에서 10도 포화점에 선을 그으면 취출공기 는 이 선상에 있지요..이때 바이패스팩터를 보통 이용합니다..이 선상에서 BF를 적용하면 출구공기(취출공기)가 나옵니다..
3) 또는 현열비 선상에서 취출공기 온도나 상대습도를 주기도 합니다..그러면 이 현열비 선상에서 조건따라 취출공기를 결정합이다..
이렇게 취출공기 상태를 결정하는데..대 원칙은 취출공기는 현열비 선상에 있다는 겁니다..그 이유는 취출공기가 실내 부하(현열+잠열)를 제거해서 결국 실내 공기가 되는데 이때 실내 현열비와 취출공기가 상태 변화하는 현열비는 같아야 합니다..
그래서 현열비 선상에 있는거지요..
이렇게 설명을 해드린것이 강의 해설에 몇번 나올텐데요..아마도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들어도 잘 이해가 안갑니다.ㅠㅠ 몇번씩 보고 또 보고 하다보면 알아집니다..그 고비를 잘 이겨 내세요..
설비는 한번에 되는게 없습니다..몇번씩 보세요..
즐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