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첫번째, 소문제 1)에서 보일러 발생열량을 구할 때 q=mc델타t (급수온도와 증기온도 차)로 구하지 않고 엔탈피 차로 구한 이유는 물이 증기로 바뀌면서 현열 뿐만 아니라 잠열의 변화까지 생겼기 때문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맞습니다..보일러 증기는 현열과 잠열을 가지기 때문에 엔탈피로 해석해야합니다...온수보일러는 온도차로 해석합니다..
두번째, 소문제 3)에서 방열면적과 온도차의 관계를 설명하실 때 궁금한 점이 있었습니다. 온도차가 커질 수록 방열량은 많아지고 방열면적은 작아진다고 하셨는데 어디와 어디의 온도차인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방열량과 방열면적이 반비례하는 이유를 식으로만 보면방열량이 분모에 있으므로 이해가 가는데 개념적으로 왜 반비례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방열량은 열매(증기나 온수)와 실내온도차에 비례합니다..이 온도차가 클수록 방열량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방열량이 커지면 동일한 실내 부하일때 방열면적을 작아지겠지요..그래서 반비례합니다..
즐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