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회차에 필기 시험을 보려고 하는데요.
아직 25년 10개년 과년도 문제집을 출시가 안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25년도 4주완성 책의 구성이 어떻게 되있는지 서점에가서 확인할려고 했는데
무척이나 당황스러운 것이 기존의 한권을 사면 3권으로 분리할 수 있는 형태가 아닌
비닐로 1, 2, 3 권이 묶여져 있더군요. 보통 만화책이 이런식을 비닐로 되어있어서
내용물을 미리 못보게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말인데 2책 모두 남재호 교수님이 저자이고 출판사도 한솔로 동일하기에 여쭤봅니다.
어느책으로 공부하는게 더 좋을까요?
필기 시험의 왕도는 기출문제 반복 회독으로 알려져 있으나 CBT 이후로 신출(?)도 많이 나오거나 복원률이
떨어 지는 걸로 알고 있어서 ...
4주 완성이 효율적일 수 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필기는 유료인강은 안볼 생각이고 실기의 경우 유료인강을 볼 용의가 있습니다.
교재를 선택하는데 고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