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공부하면서 송풍량은 외기 + 환기 라고 들은거 같습니다.
환기는 실내로 취출된 공기가 실내 온도 연속적 유지에 기여하고 (난방, 냉방) 다시 관을 통해서 돌아간 뒤 배기팬, 필터 등을 거쳐 다시 또 취출되어 실내로 들어가는거고
외기는 공기의 신선도를 위해 별도로 도입해서 혼합시킨다 뭐 그렇게 들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외기랑 환기는 다른거구나... 라고 이해했는데요
그런데 아래 보시면 환기량이 곧 도입외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틈새바람 이 외)
그래서 헷갈립니다... 송풍량, 외기, 환기를 확실하게 구분해서 정의 내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틈새바람 환기회수 : 0.5회/h 라고 되어있는데요
틈새바람이 창문 문틈 같은거 통해서 자연스럽게 들어가는거라고 들었는데
환기는 일상생활 하면서 창문 열어두는것이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서 틈새바람 환기회수는 1시간에 0.5회씩 (2시간에 1번) 창문을 연다는 건가요?
환기가 공조과정으로 공기를 return 시키는건지,
아님 공조 설비를 통한게 아니라 그냥 창문 열어놨거나 문틈사이로 자연스럽게 극간풍으로 들어오는걸 말하는건지 헷갈립니다
도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