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설비 공부하면서 기초가 단위이죠..
반복하면서 익숙해 지도록해야합니다..
1) kJ/h는 열량 이고요..
2) kg/h 는 질량(공기 무게) 공기량이고요..
3) m3/h 는 체적(부피) 공기량 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기량은 체적으로 표현합니다..
10000m3/h처럼요..
공기량은 크게 2가지로 사용됩니다..
1) 공기가 통과하는 부피가 필요할때는 ..예를들면 덕트 직경 구하고..등등..이때는 10000m3/h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2) 그런데..열량을 구할때는 q=mCt처럼 이때는 질량을 곱해야합니다..왜냐면..비열 C가 kJ/kg K 즉 공기 1kg에 대한 열량이기 때문에 공기량m을 kg으로 곱하는거지요..그래서 이때는 10000m3/h에 밀도 1.2를 곱해서 12000kg/h 로 해서 비열과 곱해야합니다..
대부분..열량 관련해서는 질량 kg을 곱하구요..공조기나 덕트를 통과하는 공기량은 체적m3 을 이용합니다..
이렇게 이론적으로 설명해도 ..결국 반복 학습하면서 익숙해지도록해야합니다..
10번 20번 풀어보다 보면 자연..몸에 익숙해 집니다..
설비 실기 공부는 그런 과정(시행착오)을 거쳐야 합니다..
이 한 고비를 잘 넘기세요..
힘들어도..그래도 즐겁게..즐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