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마다 허우적 거질 않나. 본인 스스로도 정리 안되서 왔다 갔다 하질 않나. 동강 시청하는 수험생 한태 되레 역으로 추치 몇 이였냐고 역 질문 하질 않나. 혼자 머리 속에서 암산해서 계산값 중간과정 없이 결과 값만 말하지 않나. 아주 엉망진창 이네요. 여지것 많은 기사급 동강 들으면서. 이렇게 최악의 동강은 처음이라.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직도 실기 동강 들을게 많은데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동강 수준이 정말 너무 떨어 집니다.
76페이지 12번 문제 중요한 문제 아니고... 그냥 넘어가서... 시험문제에 출제되다면...
너무 무책임한 수업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