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1번) 송풍기 출구 정압을 구할 때, 직관의 길이와 이에따른 마찰저항을 곱하여 직관의 저항을 구하잖습니까. 그런데 이 문제는 덕트의 단위를 5cm로 한다고 나와잇어서 실제마찰저항이 문제에서 나온 1pa/m가 아니게 됩니다. 각 구간별 마찰저항이 달라지지요. 그런데 답지에는 배관길이를 실제 마찰저항이 아닌, 문제에서 준 1pa로 전부 곱하였습니다. 해설이 잘 못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 네..덕트 마찰저항은 설계값 1Pa/m과 실제저항(0.7, 0.8, 0.9..등)이 있겠지요.. 문제에서 조건이 있으면 조건대로 풀어야 하구요..조건이 없으면..앞뒤를 보세요..
이 문제는 앞문제 1) 에서 실제 마찰저항을 구하는게 없습니다..그러므로 설계저항 1을 적용합니다..만약 1)에서 실제 저항을 구하는 항이 있으면..실제저항을 대입합니다..
2) 사각덕트에서 장변(a)의 길이를 구할 때, 덕트의 단위를 50mm로 한다하여 단변(b)의 길이가 바뀌게 되는데, 장변의 값을 구할 때 변화된 b의 값이 아닌 원래 b의 값을 사용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 네 이것도 조금 애매합니다..단변을 구하고 나서 장변을 구할때는 단변이 이미 50mm단위로 선정된후니까..이 값을 적용하구요..단변과 장변을 한번에 구할때는 모두 구한후 50mm처리를 합니다..
그런데..이때..2가지 방법 모두 맞다 처리할거여요.. 이런것 때문에 점수가 깍이지는 않을겁니다..
원칙은 소문항에서 답(수치)이 나오면 이 답을 뒤 소문항에 적용합니다..이런 조건이 없으면..모두 계산해서 50mm단위로 처리하는게 원칙입니다..
즐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