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회 필기 시험 합격하고 어제 실기시험 봤네요.
완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을 올립니다.
생각보다 신출문제가 많이 나오고 기출문제도 변형을 많이해서 당황했습니다.
전기기사 볼때도 어느정도 예상점수를 가늠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감이 안잡힙니다.
어떤면에서 전기기사보다 더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물론 공부기간이 2달정도로 촉박했지만 일하면서 나름 최선을 다해 기출 3회독 했는데 발표일까지 깜깜해서 쌤이 담주에 복원해주시는 걸 보고 대책을 세워야 할듯 합니다.
(이번에 합격하면 바로 소방전기하려고 했는데 역시 계획대로 되는게 없네요.)
그동안 조성안 선생님의 명강의 잘 듣고 감사드립니다. 합격하면 너무 좋겠지만 안되도 다시 2회차 도전 해야죠.
모두 행운이 있길 기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