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1) 침입외기 와 도입외기 현열 풀이시엔 정적비열(지문에 주어짐)을 사용하시고 잠열 풀이시엔 비중량(지문에 주어지지 않음)을 사용하셨는데 비중량은 그냥 외우고 있다 사용하는게 맞는지? 하는 의문이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정압비열은 1.01 이나 1.0 정도로 그 때마다 틀리게 주어지므로)
===> 비열이랑, 밀도랑은 주어집니다..주어지지 않으면.. 그때는 일반적인 값을 적용하세요..공기비열 1.01, 밀도 1.2, 체적비열 1.21, 물비열 4.19나 4.2 정도만 알아두세요..
보통 문제에서 주어집니다..
2) 그리고 교수님 제가 타 시험의 경험으로 여쭙는데 주관식 서술형문제(계산문제 아님)가 출제되지 않는 회차가 있는데 건축설비기사 문제의 그 때 그 때마다의 경향인가요?
용어의 정의를 서술한다던지.. 원인과 대책을 서술한다던지.. 이런 유형요...
(13~14문제 중 계산문제 10문제 배관도면 2문제 서술형 2문제 이런식으로)
==> 지금까지 보면..꼭 어떤 비율은 없습니다..그때 그때 다른데..보통 서술형 문제가 1-2문제는 나오는 편입니다..
즐공하세요...